2011/12/19 22:34

whereas. 하루하루

집이 슬픔의 공간이 된 것은 아닌가 걱정스럽다. 집에 돌아와 기절하듯 잠들었다 일어났는데, 일어난지 얼마 되지도 않아 또 우울해진다.

2011/12/16 01:32

I'm back and black 하루하루

금발에서 밀빛에서 맥주색 머리에서 새까맣게 다시 염색했다. 
내일은 조지아 아울렛에 가고, 모레는 사바나로 혼자 여행 다녀오려고 한다. 

2011/12/11 22:46

focus, 눈에 맺힌 상

원래 아주아주 큰 사진이었다
룸메이트까지 나오는 사진이었는데 무한 크롭. 
마음에 드는 부분만 계속 계속 찾아서.

이런 식으로 살 수 있다면 좋을텐데
좋아하는 또렷한 부분에만 매여서 그것만 찾아 헤매는 그런 것.





2011/12/11 22:20

rings, 새로 산 것


반짝반짝하는 거 요새 너무 좋아하지.
반짝반짝. 운전할 때 끼고 있으면 기분 좋아.




2011/12/11 22:03

스트레스 해소용, 새로 산 것

왼쪽부터 
Revlon Colorburst, 008 Peony
Revlon Colorburst 015 Tutti Frutti
Covergirl Queen Collection Q510 into the red
Dior Addict Lip Glow
Guerlain Meteorites Compact Powder

레블론 컬러버스트 피오니는 이번에 새로 산 입생로랑 골든글로스 30과 거의 흡사하다.
골든글로스가 조금 더 반짝거리고 멜론 향이 들어가있고 텍스쳐가 매끈하고- 연보라색 기운도 조금.
컬러버스트는 색이 더 진하고, 형광 핑크색과 주황색이 더 나오는 성긴 느낌의 텍스쳐.

디올 어딕트는 무색에 가까운 연한 핑크색이 바르면 체리색으로 색이 변하고- 거의 밤 느낌의 부드러운 느낌.
커버걸 Q510은 체리레드, 레블론 컬러버스트 015는 귀여운 오렌지색, 립밤 텍스쳐의 립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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