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 쉰 사이에 학교엔 이런 빅애스 반즈 앤 노블이.
3층까지 있는데 너무 커서 이상해. 집 앞이라 맨날맨날 가서 공부.
그리고 아메리깐 빅애스 커스터마이즈 텀블러는 언제 봐도 신기해


매우 건강한 것들을 면세점 쇼핑함
프로폴리스 엄청 맛없다... 그래도 냄새가 많이 나는 건 아니라 꼬박꼬박 먹어요
하루에 세 번 5-10 방울 섭취하면 편도에 좋다는데 정말일까?
목이 조금 덜 피곤한 것 같긴 하지만.
you rebel + some kinda gorgeous + foundation brush
유 리벨만 사려고 했는데 음음. 썸카인다 고져스도 두 개나 사버리고 파운데이션 브러쉬도 좋다길래.
있는 듯 없는 듯 피부에 순하고. 요철 피부라면 잘 안맞겠지만 데일리로는 괜찮아요.

집에 오자마자.
시트를 세탁해 킵해준 착한 하우스메이트들.
근데 이번 집은 하우스라 그런지, 같이 사는 애들 덕인지 굉장히 대학생 집 같아.

이번 방은 레트로 풍으로 가기로 했어요
멋드러진 빨간 의자! 몇 군데 까져서 엄청 슬프다.


얼른 거울 구해야 하는데 방에 큰 거울 있으면 좀 무서워서.
근데 크으으은 거울이 어울리는 크으으으은 드로워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

빨래하러 동네 라운드로맷.
바닥 타일 너무 귀엽죠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호호
역시 미국에 와서 할 일이 줄어드니 급 생성되는 (양심상 늘었다고 할 수가 없음) 포스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