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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ing

시험은 끝

하지만 다들 시험기간이라 심심하다심야 영화나 보러갈걸, 잠도 안오고 새벽인데 배고프고 피곤하고 눈에 촛점도 맞지 않고. 이메일 다 보내두고 자야겠다. 아침에 일어나서 하이 뮤지엄이라도 다녀오든지.어쨌거나 오늘이 1일째. 다시 실패하지 않게 화이팅.

불편한 진실

요새는 정말 미친듯이 사들이는 중인데 이러면 안되지 싶은데 멈출 수 없어.심지어 크롬에 e를 타이핑하자 이글루스보다 이베이가 먼저 떴다! 이글루스에 오려다 자꾸 이베이가 떠서 왜그러지 하고 보니. 정말정말 예쁘고 커다랗고 화려한 금도금 빈티지를 파는 셀러를 찾아서 이메일하다 서로 친해질 지경.무조건 화려하고 볼드한 게 좋아. 스테잇먼트 뱅글, 스테잇먼...

the Ultimate Point.com

포트폴리오 사이트라기엔 이미 많이 모아두었던 사진이지만, 사진을 모아둔 페이지를 만들었어요. 제목과 같이 theUltimatePoint.blogspot.com 입니다 :-) (24시간 뒤에 연결된다니까- 그때까진 블로그스팟!)

무사히 도착.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순서가 바뀌었지만 어쨌든.최샨과 함께한 비행.

sometimes before..

voiceless의 날들을 지나 마감의 날들로이번주가 지나고 나면 한달 반 정도 프리네요.

랜덤한 것들.

집으로 돌아가는 택시 안 벨트를 매지 않릉 택시 기사. 왠지 이끌려 더러운 계단을 올라 찾게 된 좋은 바텐더. 훌륭한 베이컨 토마토 말이.  포근한 위스키와 이교수 아저씨의 팁과 참치 횟집 실장님.  비지니스.  흩어짐과 포만감과 사랑과 ...

청담 사거리 48th.

최 고 닷완전 좋아.여기 에스프레소도 맛있어요.

폭력을 묘사한다는 것,

크리에이티브 라이팅, 즉 창작문학 수업을 들으면서 가정폭력에 시달리다 딸을 목졸라 죽이는 여자의 이야기를 쓰려 시도해본 적이 있는데. 몇 시간을 자리에 앉아 타이핑하고 몇 일을 읽고 써도 몇 줄 이상의 묘사가 나오지 않았다. 그녀의 전 남편이 식탁을 쓸어버리고 여자의 머리카락을 잡아 침실로 끌고 들어간다- 정도로밖에는 묘사할 수 없었다. 몇 권의 ...

신촌과 홍대를 공격한다

보고싶은 사람 하나와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 하나가 신촌과 홍대에 있다. 흑흑흑 난 영락없이 프린팅과 촬영만^_T 아 작업노트 두고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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