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눈에 맺힌 상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방. (2)2010.01.05
- Lake Mendota. (4)2009.12.31
- for you(1)2009.12.17
- maybe ready(4)2009.12.16
- 매일. (2)2009.12.15
- the air, 2009(3)2009.12.12
- 깨달음. (2)2009.12.09
- 떨림. (2)2009.12.06
- 좆 같다 이거죠.(0)2009.12.03
- 더러운 것. (6)2009.12.03
너무 엎드려서 인터넷하는 바람에 턱이 나오는 것 같아서책상 구조를 조금 바꿨다. 문에서 가장 먼 벽에 침대를 놓고 서랍과 책상으로 둘렀더니 요새같아.
아우, 코드가 너무 난잡한데 어쩔 수 없어.
- 눈에 맺힌 상
- 2009/12/31 10:09
춥고 바람이 불어오고하늘은 보랏빛과 붉은 빛이 섞여 어디가 끝이고 시작인지도 구분이 가지 않는 그런 곳. 호수 건너편의 불빛과, 내가 밟은 땅에서 자란 나무들과 뒤에서 바라보는 내가 아주 좋아하는 사람낮게 그르릉거리는 오빠의 차와 내 그림자를 만들며 뒤에서 쏘아지는 불빛
Lake Mendota, WI.2009 스플렌다
2009년 고마웠습니다.어떤 종교건, 인종이건, 어떤 카테고리에 속하거나 속하지 않는 사람이건간에,
Happy ChristmaHanuKwanza!
- 눈에 맺힌 상
- 2009/12/16 20:27
우리 애기랑 한달간 이별할 준비한국갈 준비와 학기 정리팩킹팩킹팩킹 위드 탑로더!
- 눈에 맺힌 상
- 2009/12/12 16:25
the air2009 스플렌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지긋지긋할 정도로 진심을 말해왔으면서도스스로에게 항상 거짓말을 해 왔다는 걸 이제서야 인정하게 된다.
그나저나 이 사진은 마음에 드는데 담배 피우는 게 좀 그래.
핸드폰 문자가 왔을 때 손가락의 저릿함점점 가까워지는 뒷모습비행기가 이륙할때의 구궁,하는 울림겹친 목소리로 불리우는 내 이름피하고 싶지만 마주해야만 하는 상황들알고 싶지 않은 진실
떨림2009 스플렌다
the angerprocessed by 스플렌다, 2009
스스로의 컴플렉스를 나에게 대입시키는 사람이 있다는 것상당히 스트레스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