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27 20:03

부산 시립 미술관. 눈에 맺힌 상


비오는 밤의 미술관








핥듯이 몇 백장의 사진을 찍고 하나하나 이 구석 저 구석 열심히 들여다 보며 감상한 전시
생각하던 것과 비슷한 주제가 전시되어 있어서 열심히 보았다









그리고 근처의 센텀 시티 백화점
가는 길에 사람이 아무도 없는 공사장이 이어져서 이상했어
입욕제 사서 숙소로 돌아갈 때 쯤엔 기진맥진







그리고 부산의 밤바다
2년 뒤에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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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2/01/27 20:5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Yi Yeu 2012/01/27 21:07 #

    흐흐 Yj님 트윗 읽고 있었는데! 부끄러워라
    되게되게 크더라구요 길에 사람은 하나도 없었지만!
  • yamako 2012/01/28 02:09 # 답글

    크햐!!!!!!!!!!!!!! 멋지다 멋지다!!!!!!!!!
    완전 인조이했구나!
  • Yi Yeu 2012/01/30 08:11 #

    재밌었어요! 근데 포스트카드 이런건 안팔아서 잉
    언니 한테 뭐 쓰려고 했는데!
  • yamako 2012/01/31 01:16 # 답글

    너 지금 미쿡 들어 갔어? 한국에 없는거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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