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1 10:54

다시 열다. 하루하루

블로그를 다시 열면서 사백여개 되는, 지난 4년간 썼던 글들을 읽고 덧글도 읽고
1년만에 덧덧글도 달고 다시 공개시켰다. 나름 무언가 코어같은 것이 보여서 안심했다
사진을 얼마나 좋아했는지도 보여서 약간 착잡한 기분이지만. 



2012/02/21 09:15

수업 필기 생각



Photoshop
 - 처음에는 이미지와 캔버스 사이즈가 같다.
 - 캔버스
      캔버스 크기 줄이면 이미지 자체가 잘린다.
      캔버스 크기 늘리면 이미지 밑의 흰 면이 늘어난다.  (테두리 늘리기 등)
 - 이미지
      이미지 크기 줄이고/늘리면 이미지 자체가 축소/확대된다
     

우클릭하면 겹친 레이어가 다 나오고 겹친 순서대로 보인다.
ex. layer 4
      layer 5
       background
이런 식으로. 

    옵션 창 오토셀렉트 (이동툴에서) 체크하면- 마우스에 닿는 놈이 움직이게 된다. 


 v - 이동툴 선택
 F12 - 원본으로 돌아가기
 ctrl z - 바로 전단계
 ctrl alt z - 쭈우우욱 뒤로


마키툴에서 네모 네개 옵션툴 바
왼쪽 첫번째 - 그냥 하는거. 기본.
왼쪽 두번째 - 합집합 (마끼툴에서 두개 클릭하면영역이 넓어진다.)
셋 - 차집합. 두번째, 세, 네 번째 레이어 부분을 빼준다.
넷 - 교집합 - 두 개 합쳐지는 부분만 남고 다 없어진다.

계미?개미? 선을 사용하는 모든 부분에서 사용가능.



라쏘툴 - 그리는대로 선택된다.
시작한 점에서 끝내야 한다 안그러면 자동으로 그냥 연결됨;;;
   그래서 엑스트라로 생긴 건 차집합으로 빼준다.

계미?개미선 디셀렉트하기 - ctrl D

폴리고날, 마그네틱 라쏘에서 백스페이스 누르면 전단계로 간다!!



1109
마끼툴 - 동그라미.
클릭 + alt: 그 포인트를 중심으로 원/타원이 생긴다.
클릭 + shit + alt: 그 포인트를 중심으로 완벽한 원이 생긴다.
화살표로 1px씩 조정 가능
우클릭 -> transform selction 선택하면 네모칸이 떠서 더 세밀한 조정 가능.
transform selection 없애야 다른 거 가능. -> 없애려면 더블클릭/ 엔터.

ctrl + T = free transform - 이미지 크기조정가능!
균일하게 비율유지하면서 줄이고 늘리려면 쉬프트 누르고 할것.

ALT 누르면 셀렉트한 곳 그대로 움직여서 복사 가능.
(CTRL J는 복사해도 그냥 나오니까 잘 모르는데 ALT는 바로보인다)

마끼툴로 선택한 부분 + DEL 하면 그 부분이 다 지워지고 백그라운드 컬러/ 투명이 된다.
계미선 없애려면 CTRL + D.

*
(프리 트랜스폼했으면 엔터해서 없애고 CTRL D해서 없애야 작업가능)
움직일때/ 마끼 선택할때 레이어 선택 잘 볼 것

레이어 뭐가 위로 올라오는지 잘 볼것.



Magic Wand - 톤 찍으면 그 비슷한 톤 다 찍어줌.
tolerance - 얼마나 까다롭냐. 1이면 까다롭고 10이면 만만하게 많이 선택함.
이것도 합, 교, 차집합 등 가능.

톤 일정한거 따고 어려운건 우클릭 -> select inverse하면된다.


ctrl + 클릭하면 계미선이 다시 생긴다.


레벨조정: 제일 밝은/어두운 데 alt 클릭해서 슬라이드 움직이면서 점 생기기 시작하면 스톱.
육안으로 보는 것 보다 이게 낫다.

커브 - 부분 (얼굴) 클릭해서 ctrl 누르고 떼면 커브 위에 점생겨서 움직일 수 있다.)
          그리고 거기서 점하나 더찍어서 좀 낮춰주고. 
        커브는 비슷한 톤끼리 조정해준다.
    1/3, 1/3 씩 삼등분해서 S자 곡선 만들면 컨트라스트가 산다. 그 반대면 컨트래스트 내려감    
    ACR에 있는 커브가 더 미세하니까 그거 쓰는 게 더 낫다.
            -> 포인트 - 아까처럼
            -> 파라메트릭 - 나눠져있어서 좀 더 미세하게 조정가능. 
                    리커버리 대신 이걸로 해도 된다.
마스크 - 까맣게 하면 안먹고 희게 하면 효과 먹는거.
        하드니스가 50, 30 미만으로 해야 좋다.

전경색(그 색 두개있는거에서 앞에있는거)로 덮기 - alt del
후경색( " 뒤에 있는거)로 덮기 - ctrl del 

opacity 100 이하면 여러번 하면 색 덮여서 다르게 보임.
그리고 hardness 낮으면 구분선이 완만해짐 (퍼짐) - 20 -30 추천.


black and white - 흑백으로 바꾸면서 원래의 톤대로 살릴 수 있다

opacity - 조절해서 농도. 마우스 클릭 조절 떼고 클릭 조절하면 먹음
flow - 마우스 클릭 한 상태로 계속 누르면 더 진해짐.

x 누르면 전, 후경색 바뀐다

selective color - 색 선택하면 그거 있는부분 빠지도 올라가고 됨.



펜 툴
거리 조절 적절히
옵션 세 개 중 가운데 (네모 안의 펜 모양) - 첫 번째는 그냥 색칠이 되는 펜 옵션.
alt - 실자체 선택해서 조절
ctrl - 점의 위치
점이 희게 비어있으면 그냥 새 점으로 시작
점을 다시 클릭해서 까맣게 채운 뒤에 시작해야 이어진다

선 꼬이지 않게 조심

곡선 완곡도/ 각도 다를 경우 alt 누르고 중간 클릭해서 끊고 다시 이어감

합성하는 경우 blur해서 뭉개는건 거의 필수.

선택영역 반전/ 바꾸기 - CTRL SHIFT I

레이어 하나만 셀렉티브 컬러 하기 - ALT 누르고 위/아래 레이어 사이를 클릭하면 됨



특정 부분 선택하기
  1. color range (select 아래)
         원하는 색 클릭하고 퍼지니스로 셀렉하고 싶은 곳을 미리보기 창에서 보고 선택.
  2. 매직봉 선택 -> 선택영역을 퀵마스크로 선택 (수정하기 위해서) -> 수정
  3. 컬러레인지로 셀렉 -> 넣어놓고 나서 b/w봉으로 밀어서 수정.

퀵마스크 (왼쪽메뉴 맨아래 네모안에 원)는 이미 셀렉/ 계미선 잡아놓은 상태에서 하는거.
그리고 확대해서 b/w봉으로 밀어서 수정
딴게 아니라 안따진 부분이 빨갛게 나온다.
ctrl 누르고 퀵마스크 채널 누르면 선택됨.

다른작업 하기 전에 퀵마스크 눈 끄고 RGB채널로 옮겨간 뒤에 해야한다

shift 누르고 드래그하면 이미지 정중앙으로 간다.


계미선 안으로 붙여넣기 = ctrl shit alt v.
붙여서 일정부분만 지우고 싶으면 마스크 선택하고 효과넣기(블랙/화이트로 지우고 더하는거) 해서 지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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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보다 수업 들으면서 이글루스에 포스팅으로 노트 필기해 둔 것
나 너무 귀여운듯


2012/02/18 10:59

the Ultimate Point.com

포트폴리오 사이트라기엔 이미 많이 모아두었던 사진이지만, 
사진을 모아둔 페이지를 만들었어요. 제목과 같이 theUltimatePoint.blogspot.com 입니다 :-) 
(24시간 뒤에 연결된다니까- 그때까진 블로그스팟!)


2012/02/14 12:57

생존신고 미분류

살아 있어요
누군가의 블로그가 닫힌 걸 보고 마음이 철렁 해서, 나 생각보다 블로그 좋아했구나 싶어졌고,
트위터를 해도 저 하고 싶은 얘기도 더 생기고 그래서. 그리고 이게 은근히 내 말투가 아닌가 싶고.
말투라고 별로 생각한 적 없으니까 이게 정말 말투이려나.


아마 이 블로그는 일상용으로, 그리고 포트폴리오용 블로그는 따로 만들었어요
업로드는 해야하지만, 주소는 ___________point.com
엄청 길죠? 맞추시는 분들께는 소정의 상품.



열심히 살아있습니다
3월에는 남미에, 5월에는 북미에서 여행 다니려구요
밑의 글에도 썼지만. 항상 아쉬운 건 같이 여행다닐 사람이죠, 흥흥
난 내가 나쁜 사람이라곤 생각하지 않는데 이상하게 학교 애들과는 너무 안맞아.
희한해. 그나마 사진 일 하면서 조금씩 숨이 트이는 사람들을 만나고 있으니까 괜찮으려나
좀 열심히 살아야 할 필요성이 다시금 생겨난 하루.







2012/02/13 15:35

졸업 이후의 계획 하루하루

빼꼼.
졸업하고 이후에 뉴욕에서 한 달 정도, 시카고/ 보스턴/ 샌프란시스코에서 한 달 (또는 하와이!) 정도 머무를 계획입니다
함께 하실 분들 웰꼼. 그래서 봄방학에 섭렛 구하러 뉴욕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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